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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체험의 기회를 주신 카페와 반디 관계자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체험기를 적기 전에 개인적으로 체험단 사용기라고 해서 좋은 내용만 적는걸 별로 안좋아합니다..

제가 적는 글을 보는 분이 사실 그대로 알기를 원하기 때문이고..체험 사용기보고 구매했다가 체험기 쓴 사람 속으로 욕한 경우도 있구요

그래서 전 있는 그대로 적습니다. 마음에 들지 않으신다고 하더라도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정말 우연히 체험단 모집글을 보고 오..이런 케이스도 있구나..특이하면서 이쁘네라는 생각을 하면서 체험단

신청을 했고....선정 문자와 전화를 받고..정말 기뻤습니다..

 

그리고 기다리던 케이스가 도착했습니다..

박스 개봉샷.. 뭐 이런것 없어요...기쁜 마음에 바로 후다닥 개봉하는 바람에..^^

 

박스 개봉후 뽁뽁이에 쌓여 있던 제품을 꺼냏었습니다.

이렇게 포장되어 있네요.. 

 

 포장 박스를 제거하면 이렇게 반디 케이스가 나옵니다.

따로 이렇게 제품 파손 방지를 위해 한번더 보호용 커버가 있습니다. 보호커버와 케이스 사이에는 사용 설명서가 딱.....

 

 실제 케이스 입니다. 후면에서 찍어보았습니다. 그냥 가죽을 입힌것이 아니라..크로스 패턴으로 인해... 더 특별해 보입니다.

 케이스 내부 샷입니다... NFC를 이용한 발광이기 때문에 내부에 이렇게 따로 안내문을 인쇄해 놓았네요

 

 케이스 장착전 갤럭시 S3와 나란히 한 컷...

 

 케이스 장착하고 정면에서 한컷...찍어보았습니다.. 케이스 장착시 그립감은 케이스 장착 전이나 비슷합니다.. 차이는

가죽 부분 닿는 느낌이 장착 전보다 더 좋다 정도네요... 여름에 손에 땀이 찰때도 미끌어지지 않을듯 하나..가죽에 땀이

묻는 부분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위에서 찍었습니다.... 아쉬운 점은 붉은 색 네모 박스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반디 다른 케이스와는 다르게 끝까지 보호처리를

해 놓지 않았네요... 아래 사진의 볼륨과 같은 방식으로 이부분과 아랫부분도 마감처리를 해주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생각합니다.

모서리 낙하시 핸드폰을 보호 해주지 못할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대신 장점이라면.. 이렇게 해놓아서 인지... 블루박스를 자세히 보시면 액정 보호 필름을 붙여 놓았는데...

이 액정 보호 필름이 일반 얇은 필름이 아니라..두꺼운 강화 액정 필름입니다. 갤럭시S3가 설탕 액정으로 유명해서..

두꺼운 강화 액정 필름을 붙였는데... 간혹 케이스에 따라 액정 필름이 뜨는 경우가 있는데.. 반디 케이스는 그렇지 않네요..

이부분은 마음에 들어요..

 

  측면샷입니다. 볼륨부분에 딱 맞게 구멍이 나있습니다. 카보네이트 재질이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습니다..만..

케이스 탈착할때 볼륨부분이 윗부분이 얇아서 부러질것 처럼 느껴지더군요...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여기도 윗부분까지 케이스가 핸드폰을 보호해 주지 못합니다..

 

  전원 버튼 부분도 정확히 맞게 구멍이 나있네요..

 

 케이스를 장착한 상태에서 후면샷입니다.. 투명 카보네이트 재질이라 핸드폰의 색상에 따라 느낌이 다릅니다.

갤럭시 S3가 화이트일때의 사진이고 아래는 블루일때의 사진입니다.

 

 갤럭시S3  블루색상을 장착해 봤어요  화이트와는 또다른 느낌이죠...

 

 블루 갤럭시S3 측면샷입니다..

 

 

케이스 장착 후 가장 먼저 해야할 것이 위 사진의 화이트 박스 처럼 NFC를 켜는 것이죠.. 그러면 위 사진 처럼 발광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붉은 네모 박스 부분도 좀 아쉬운 부분 중 하나입니다... 발광 LED가 왼쪾 4개 오른쪽 4개입니다만...

위 사진에서 보듯이 정면에서 보면 붉은 네모 박스의 LED는 잘 보이지 않아요

 

 LED가 들어왔을때 전원 버튼  부분 측면샷입니다.

 

 LED가 들어왔을때 볼륨 버튼 부분 측면샷입니다.. 측면 사진이라 LED 4개가 모두 잘 보입니다만

붉은 네모 박스를 보시면 볼륨버튼 아래에 LED가 있어...정면에서 볼시 빛이 나는 부분을 가립니다

전원 버튼 부분은 살짝 비켜 있어 잘 보이구요...이부분도 조금 위치를 옮겼으며 더 좋았을것 같아요.

 

지금부터는 모델샷입니다... 어제부로 만 14개월되는 저희 딸입니다.^^ 이쁘게 봐주세요

 요즘 전화기 가지고 놀기를 좋아해서 큰일입니다.. 저렇게 여보세요..하고 놀아요... 사진 크기를 줄였더니... 케이스 느낌이

좀 죽네요..이쁘면서 고급스럽게 보입니다.

 

 왼쪾으로 옮겨서 여보세요 하네요...

 

 화면을 보고 있는 저희딸.... 드디어 LED가 들어온 타이밍에서 사진을 찎었네요..왜 대부분 꺼졌을때 찎히는지...

 

 겨우 건진 LED가 켜진 정면샷입니다....

이렇듯 저희 부부는 딸이 폰을 자주 가지고 놀기 때문에 케이스는 필수입니다. 가지고 놀다가 툭 떨어뜨리면 제 심장도 툭

떨어집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갤럭시S3는 왜 케이스를 모서리까지 덮지 않았는지 모르겠습니다.. 가끔 딸이 만지면

불안 불안 합니다...

 

 네 전화가 오면 이렇게 LED가 켜집니다... 아 물론 스크린이 켜져 있어도 LED는 반짝입니다...

 

 LED의 경우 갤럭시S3는 스크린이 켜져 있을시  세번의 약한 빛으로 발광하고 한번의 강한 빛으로 발광합니다..

저희 부부 두대의 폰이 같은 형식으로 발광하는걸로 봐서는 아마도 갤럭시S3의 경우 같은 형식으로 발광하는듯합니다.

위가 약한 빛으로 발광할때 사진이고 아래쪾이 강한빛일때의 사진입니다.. 차이가 확연히 느껴지지요..

실제로 동영상으로 보면 이렇습니다. 동영상 촬영은 전화가 왔을때 입니다.

 

전화가 오면 NFC 반응이 조금 달라지더군요..주파수가 좀 더 쎄지는지 강한 빛 횟수가 더 많아집니다.

 

역시 발광은 어두울때가 제 맛이죠.... 어둘울때 LED 발광은 LED 뿐만 아니라 카보네이트 재질의 라인따라 같이 빛이 보이기

때문에 더 이뻐보입니다.

 

갤럭시S3의 경우 기본 락이 설정이 되어 있으면 전화나 기타 이벤트가 와도 LED 발광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반디 카페에 갔다가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하고 락 어플을 설치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대기화면에서도 다 됩니다...오호..이 사실을 알려야지 했다가.. 사용설명서에 나와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네...사용 설명서 안 읽어 봤어요 -_-;;;;;

 

반디 케이스의 경우 NFC를 이용한 유도전류로 LED 발광을 합니다.

실제로 제가 실생활에서 쓰는 NFC는 대중교통 수단과 현관문 출입시 사용합니다.

그중 첫번째로 지하철 개찰구 통과시 이렇게 아래처럼 LED가 발광합니다.

 NFC를 이용한 경우 접촉단자에 접촉했을시 떨어질때까지 불이 꺼지지 않습니다. 3번의 약 1번의 강이 아니라 쭉 불이 들어와 있습니다.

 

 또한 NFC를 이용한 접촉단자에 접촉시 위 사진처럼 스크린이 꺼져 있어도 LED는 켜지네요...

 이번에는 아파트 현관 출입구 입니다. 아파트 현관 도어락이 RF 방식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같은 방식을 사용한 NFC 역시

이용이 가능해 핸드폰으로 카드키를 대신하고 있습니다. 접촉단자에 가져다 대니 불이 들어옵니다..

문제는 케이스를 장착하고는 문이 열리지 않습니다. 마눌님의 손이 모델이 되어 주셨는데..문이 안열려 난감한 상황....

대중교통 수단의 경우 주파수가 강해서 괜찮은듯 한데... 도어락의 경우 주파수가 약한지 케이스 장착시 문제가 발생하네요

아마 주파수가 약한데 유도 전류로  LED가 발광하면서..더 주파수를 약하게 만드는 듯 합니다. 이부분은 좀 큰 문제입니다.

매일 매일 집에 들어갈때 마다 케이스를 탈착하는 번거로움은 양손에 짐이 있을때 더 문제가 되지요..

해결 방법이 있을지는 잘 모르겠네요... 만약 앞으로 NFC가 대중화 되고 많은 사람들이 카드키 대신 핸드폰을 이용한다면

이부분은 어떻게든 해결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똑타은 사진이 왜 두장이지 거기다 이미 같은 종류의 사진을 봤는데..이건 뭐야 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네요..

이건 재미로 봐주세요..

첫번째 사진은 완전히 전원을 종료후 접촉을 해도 LED가 발광하더군요... 갤럭시 S3의 경우 배터리에 NFC 안테나가 들어가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인 생각으로 불이 들어오는군 이라고 생각했습니다만..

두번째 사진은 배터리를 뺀 상태입니다.. 그래도 불이 들어오네요 -_-;;;;;;;;;;

 

그리고 위에서 언급했던 NFC 이용시 LED 발광이 반짝이는 형식이 아닌 지속적으로 불이 들어옴을 현관 출입문에서 동영상으로

찎어보았습니다.

 

드디어 마지막이네요.. 이 사진을 보시면 LED가 어디있는지 아시겠지요.. 갤럭시 S3 위에 케이스를 올려 놓았습니다.

물론 장착한거나 마찬가지죠...뒤집혀져 있을뿐이니까요.. 그래도 이렇게 해 놓으니 LED 위치를 한 눈에 알수 있습니다...

스크린이 켜져 있는 경우 계속적으로  LED가 발광합니다... 참 이쁩니다..

그러나..신경쓰이네요... 잠시 보는건 괜찮은데... 계속 보기는 좀 부담스러운 점이 있네요..

그래서 스크린을 켜면 NFC를 끕니다.^^ 스크린 끄기전에 다시 NFC 켜구요.. 그런데 문제는 NFC 켜는걸 깜빡하면...

지하철 탈때라던가..현관 출입시(지금은 작동을 안해서 상관없읍니다만 꼭 해결되어야 할 점이죠) 좀 번거러움이 있네요

 

오랫만에 마음에 드는 케이스를 발견하고 또 사용하게 되어서 기쁘네요... 케이스도 이쁘지만.. 가장 큰 즐거움은

이 케이스를 사용해 보신분들이라면 적어도 한번 이상은 느꼈을 주위 사람들의 반응이죠...

이 케이스 뭐야? 이쁘다... 배터리 빨리 닳지 않아?  설명해주면...다 신기해 합니다...

간혹..몇명은 아주 오래전 일반 피쳐폰 쓸때 안테나에 달아서 발광하는거랑 비슷하네라며 바로 이해하는 사람도 있네요...^^

그래서 대중 교통 이용할때는 눈에 신경쓰여도 NFC 켜서 발광하게 해놓고 사용합니다... 사람들이 힐끔 쳐다보는 것

느끼는 것도 재미있어서요..

분명 특이하고 이쁜 케이스입니다... 하지만... 화면이 켜져 있는 내내 LED 발광은 부담스러우며...도어락에서 작동을

안하며 케이스 모서리 부분을 감싸주지 못하는 부분은 사용자가 케이스를 선택하는 부분에 마이너스로 작용함은

분명할듯 합니다. 이 부분만 수정이 될수 있다면...정말 좋은 케이스가 될듯합니다.

이상으로 저의 체험 사용기를 마칩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다시 한번 이런 기회를 주신점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PS.. NFC 스티커를 주문한 상태인데.. 해외배송이라 다음주는 되어야 제 손에 들어올듯 합니다..(우리나라는 너무 비싸요..)

NFC 온 오프가 귀찮아서 OFF 라도 NFC 스티커를 이용해 볼 생각인데.. 마감 날자가 얼마 안남아 이부분은 나중에 추가 해보겠습니다.

 

 

Posted by GOODMANIA

 베가 R3을 구입후 다이어리 케이스를 구입할려고 검색하다가 스페셜에디션에 대해 알게되어 후아즘 카페에 가입하고

구입을 했습니다...



포장 사진입니다.. 고급스럽다는 느낌은 크게 들지 않지만..제품을 잘 부각시켜 놓은듯합니다.


개봉 사진이네요




포장 박스에서 꺼낸후 샷 입니다.. 그동안 봐온 가죽이랑 느낌이 좀 달라요.. 가공되지 않은 가죽 같은 느낌이

의뢰로 잘 어울리는 정말 말그대로 스페셜 에디션입니다.



열어놓고 찍어봅니다... 왼쪽은 카드 및 현금을 수납할수 있게 되어있고 오른쪽은 매직테이프로 케이스를 고정할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케이스 내용물과 같이 온 젤리 케이스를 모아놓고 다같이 한 컷....



드디어 케이스에 베가 R3를 장착했습니다...그리고..제가 사용하는 카드 한장과 지폐를 넣었습니다...

그리고 지갑은 봉인^^



장착 후 후면샷...입니다.



스피커 구멍도 제대로 뚫려져 있습니다.



옆에서 한컷 또 찍어봅니다...



위에서도 한컷..



사실 매직테이프 때문에 후아즘 케이스를 봤지만..그냥 패스 했었는데..스페셜 에디션에 홀랑넘어가 구입했었지요..

매직테이프 때문에 패스한 이유가 배터리 장탈착 할때마다..케이스를 떼었다 붙였다 하는것이 귀찮을것 같고.. 자주

떼었다 붙였다 하면...아무리 좋은 접착력도 점차 떨어질거라고 생각해서 였습니다.. 그런데...

위 사진처럼 배터리 커버 분리시 케이스에서 떼지 않아도 되더군요.. 생폰에서 배터리 커버 분리하는거나 크게 차이가

없다는 사실에 실제로 사용해 봐야 이런 부분을 알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같이온 젤리 케이스는 화이트 R3에 맞지 않네요...아무리 그냥 주는것이라도..이부분은 좀 아쉬운 부분입니다..

가격이 조금 인상되더라도 실제 사용할수 있는 젤리케이스를 동봉하셨으면 더 좋았을것 같아요..



13개월된 저희 딸입니다. 요즘 저러고 놉니다.. 젤리 케이스 없이 저러다 떨어뜨리면 제 가슴도 같이 떨어져요..

안주면 땡깡 부려서...줍니다만.. 사실 지금 사진의 케이스도 사이즈가 맞지 않습니다.. 저 젤리 케이스 살때까지 저도

베가는 화이트랑 블랙이 사이즈가 다르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이쁘기는 후아즘 케이스에 생폰 장착이 더 이쁘지만...저희 딸 때문에 또 따로 젤리 케이스를 주문했습니다.



새로 구입한 젤리 케이스를 후아즘 케이스에 장착했습니다. 화이트에는 역시 화이트 젤케가 가장 어울리네요..



폰까지 장착했습니다...젤리케이스랑 R3이랑 둘다 화이트라 어색함이 없어요.. 후아즘 케이스가 없으면 화이트 젤리

케이스는 때가 타서 사용하지 않겠지만..이렇게 같이 사용하니 때타지도 않더군요..



젤리 케이스 장착했더니 살짝 뜨네요....



다른 각도에서 한 컷.... 많이 뜨지 않고..뒤집어 놓으면 괜찮아요..



화이트 R3용 젤리 케이스라 딱 맞습니다... 가격도 택배비 포함 490원에 구입 -_-;;;



위쪽도 딱 맞아요..



젤리 케이스를 장착한 상태에서도 스피커 구멍은 딱 맞습니다.. 후아즘에서 스페셜케이스 만들때...젤리 케이스 장착도

염두에 두고 만드셔서 그런가 봅니다.



뒷면도 한컷 찍어봅니다... 카메라와 스피커 홀도 깔끔하고 딱 맞게 잘 뚫려져 있네요..

실사용하다 보니 스크래치가 생기는 건 피할 방법이 없어 보입니다.. 좀 더 쓰다 보면..

자연스러워 지겠지요...



뒷 면 하단 후아즘 마크가 있습니다...



주문할때 이니셜 부탁드려 이니셜도 새겼어요.. 아쉬운 점은 이니셜을 후아즘 마크처럼 해주실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그래도 이니셜이 있으니 딱 느낌이 넌 내꺼야..라는것 같아요.. 그런데...검은색 잉크가 좀 번져요...

스티치도 일정한 간격으로 꼼꼼하게 잘 박혀져 있습니다...



휴대폰 보호를 위한 스치로폼에도 묻어 나올정도입니다...이부분은 검은색 잉크가 안 묻게 마감 처리를 좀 해주셨으면

더 좋았을것 같아요..

후아즘 카페에 갔다가 가죽 보호제를 바른 사진을 보니 색감도 더 좋아보이고 가죽도 보호되는것 같아 가죽 보호제 구입해서..

발랐습니다. 차이를 알 수 있게 반만 바르고 한 컷 찍어보았습니다.

사실 이 부분을 가장 후회중입니다.... 색감도 좋아지고 가죽은 보호 될지 모르겠지만..

스페셜 에디션의 느낌이 많이 사라졌어요...

가공되지 않은 가죽 느낌에서..가공되어져 버린듯한....T_T 아쉽지만 어쩔수 없지요..

혹 이 글을 보시는 분중 스페셜 에디션 사용자분은 심사숙고 하세요..개인취향이라 바른게 나을수도 있지만...

아닐수도 있어요...가죽 보호제 바르실 분은 사진으로 판단하시지 마시고..실제 바른것 보시고 판단하세요..-_-;;

개인적으로 R3이 생각보다 케이스 종류가 많지 않지만..후아즘 스페셜 에디션에 만족합니다.. 잘 선택한것 같아요..

Posted by GOODMANIA
1. U+ Box와의 만남

화룡점정이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그 전에 사용하던 F1020N의 경우 미국에서 동생이 사진이나 동영상을 제 메일로 보내면..제가 받아서 동영상은 인코딩하고 사진은

해상도에 맞게 크기를 줄인후 USB 메모리에 담아서 본가에 가서 복사를 해드려야 했습니다.

그때마다 편하게 사진보기 위해 불편함을 감수해야 하는 상황이었지요..

그런데..F8010P는 그런 제게 신세계네요..

동생에게 ubox 아이디랑 비번 알려주고 직접 넣으라고 하면 끝이니까요.

그럼 U+Box와 디지털 액자의 만남이 어떻게 활용되는지 보겠습니다.




먼저 폴더를 만들고 아래처럼 사진 올리기로 사진을 올립니다.



사진이 잘 올라갔네요... 그러면 디지털 액자에 앨범 만들기를 누르면 아래처럼 새창에서 앨범제작창이 나타납니다.
 

위에 창에서 선택을 하면 노란색 박스로 선택되어짐을 알수 있고 추가를 누르면 아래에 추가가 됩니다.

순서는 변경하시고 싶으시면 드래그 앤 드롭으로 순서를 조절하면 됩니다.

다음은 동영상입니다. 동영상도 업로드 합니다.


얼로드 한 동영상에 오른쪽 위에 보면 작게 인코딩이라고 박스가 있습니다.

여기를 클릭하면...인코딩 창이나옵니다. 파란색 박스에 보이시는 디지털 액자란에 인코딩 하기를 클릭하면...

인코딩 시작을 하고...다되면.. 아라 붉은 박스처럼 인코딩 완료 되었음을 알수 있습니다.


인코딩 완료되면 사진과 같은 방식으로 앨범 제작창에서 추가해주면 됩니다.

간단한 과정으로 앨범 보기 준비가 완료되었습니다... 이제는 편안히 디지털 액자에서 감상만 하면 됩니다.

리모컨으로 U+ Box 버튼을 누르면 아래화면이 나옵니다. 여기서 사진을 볼지 동영상을 볼지 선택합니다.

먼저 사진부터 가보겠습니다.


사진을 누르는 순간 바로 사진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순서는 미리 세팅된 순서로 나옵니다.



여기서도 역시 화면전환 효과는 기본적으로 적용됩니다.

사진만 보기 그렇다면 달력과 시간도  같이 나오게 해봅니다.

아래처럼 설정을 해주었습니다.



적용된 화면이네요 시간을 맞추지 않아서 -_-;;;;; 2월인것 처럼 -_-;;; 시간도 맞춰볼까요?


네..이렇게 설정해주면 시간도 맞아 들어갑니다.

이번에는 동영상을 감상해보겠습니다.


사진은 위 화면에서 선택하는 순간 바로 나오지만..동영상은 아래처럼 목록이 나옵니다.

여기서 보고싶은 동영상을 선택하면 됩니다. 하나 선택해보았습니다.


보던 동영상이었나 봅니다. 이어보기를 할지 말지 선택도 할수 있습니다.



이렇게 선택하면 위 화면처럼 동영상이 플레이 됩니다.

여기까지 실해하는데... 리모컨 버튼은 u+ box 버튼 1번  ok 버튼 한번 으로 사진 감상

다시 u+ box 버튼 오른쪽 화살표 한번 ok 버튼 2번 으로 동영상 감상을 할수 있었습니다.

총6번으로 사진과 동영상 감사을 할수 있고..버튼은 3개 or 4개만 눌러주면 되어서

어르신들도 쉽게 볼수 있습니다.

또한 조금 귀찮음을 감수하면 어디서든지 사진을 찎어서 U+Box를 통해서 바로 사진을 보낼수 있고 바로 볼수도 있습니다.

이는 U+ box 어플을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어플 실행후 사진을 업로드 합니다.

여기까지는 쉽습니다. 단지..아쉬운점은 디지털 액자로 보기위한 방법이 없습니다..디지털 액자 앨범 제작창도 없구요

그래서 귀찮음을 감수해야 합니다.

저는 Remote control client 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집의 컴을 켜고 부팅후 원격접속을 해서 작업합니다

참고로 이를 위해서는 공유기가 있어야 하고..미리 컴퓨터랑 공유기에 세팅을 해놓아야 합니다.



간단히 설명하면 위의 캡쳐처럼 공유기에서 DDNS 서비스를 세팅해야 합니다.(ip를 항상 외울수 없기에)

그리고 DMZ 호스트 서비스를 설정해주고 난후 마지막으로 컴을 켤수 있도록 pc 등록을 합니다.



원격접속해서 앨범 제작창에서 사진 추가후 순서를 변경하는 사진입니다

사실 조금 귀찮긴 합니다만.. 이렇게 올리는 사진은 몇장안되고..실시간으로 부모님이 보실수 있어서...

만약 좋은 풍경이나 재미있는 광경의 경우 멀리 떨어져 있는 부모님과도 같이 할수 있어서 좋은듯합니다.

다만..다음에 U+Box 어플이 업데이트 될때..업로드 한 사진 선택시 앨범으로 넘어가는 메뉴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순서는 선택한 사진을 옮기면 최선 순서로 되게 자동적으로 만들면 될듯합니다.


또한 새로운 사실은..


사진선택시 내부 메모리에 폴더가 생성되었습니다.

imory_temp라는 폴더입니다. 그 폴더안에는 놀랍게도 동영상 첫화면이 캡쳐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슬라이드 쇼를 실행시 이 파일들도 보여집니다.

여기까지 했으면 사진이나 동영상을 올렸음을 부모님께 알려드려야겠지요?

물론 전화를 하는 방법도 있겠으나..여의치 않은 경우도 많습니다.

특히 동생의 경우 미국에서 사진보냈다고 전화하기에는 시간도 맞지 않고 전화비도 들고 여러모로 무리가 따릅니다.

그래서인지..메세지 전송이라는것이 있네요..


두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홈페이지에서 메시지 보내기를 통해 보내는 방법과 휴대폰을 통해 보내는 방법입니다.

캡쳐처럼 메시지 보내거나 아래처럼 휴대폰을 등록해두면 언제든지 문자로 메시지를 보낼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메시지가 보여집니다. 테스트 삼아 몇번 보냈더니.. 다음(3) 처럼 3개의 메시지가 더 있음을 알려줍니다.

둘다 잘 되네요.. 앞으로 동생은 홈페이지에서 메시지 전송하면 되고 전 홈페이지를 이용하거나 문자를 이용해

부모님꼐 메시지를 보내드릴수 있게되었습니다




2. 블루투스

요즘 핸드폰이나 스마트폰 심지어는 디지털 카메라에도 블루투스 기능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 모두 카메라가 기본 기능중 하나로 자리 잡아서 많은 사람들이 이를 이용해 셀카나 사진을 찎곤 합니다.

이렇게 찎은 사진도 케이블 연결없이 전송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블루투스로 연결후 사진 보내기를 하면.. 아래처럼 받을질 말지 물어봅니다. 당연히 받습니다.




그러면 아래처럼 데이터 받기가 시작되고 파일이 저장됩니다.
 


마지막으로 전원 타이머 기능도 쓸모가 많았습니다.



위 처럼 설정해놓으면 알아서 켜지고 꺼지고 합니다.

야밤에 혼자 켜져 있을 필요는 없으니까요...전력 소모량도 줄이고 꼭 필요한 기능중 하나인듯합니다.

이상으로 제가 사용하고 있는 액자들의 실제 사용기를 적어보았습니다.

네트워크 부분은 U 튜브가 마음에 들었는데 실행이 되지 않더군요...플레이가 되지 않아 아쉬웠고..아마 조만간 패치가

나오면 사용해 보게 되겠지요...

총평
F8010P는 wi-fi만으로도 그동안 나왔던 디지털 액자에서 한 획을 귿는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거기다가 U+Box와의 만남은 서로의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는 금상첨화의 방식입니다.

그럼 F1020N 모델과 F8010P 모델의 비교 장단점을 적어봅니다.

F1020N

장점 : 1. 10인치의 큰화면 - 역히 화면은 클수록 좋은듯 합니다.

         2. 강화유리가 없어 빛반사가 거의 없습니다. 
        
단점 : 1. wi-fi 가 없습니다.

         2. 패널이 노출되어 있어 패널 보호가 어렵습니다.( 청소시 긁힌다거나)

        3. 터치패널이 아닙니다.

        4. 액정의 시야각이 좁습니다.

F8010P

장점 : 1. wi-fi 와 블루투스가 있습니다. - 사실 wi-fi 하나만으로도 모든 단점을 커버하지요

        사진이나 동영상 복사해주러 방문하는 번거로움은 해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_-;;;;

         2. 강화유리로 되어 있어 패널이 보호됩니다.
       
단점 : 1. 빛반사가 심하다.

         2. 상대적으로 10인치에 비해 작은 패널 크기

        3. 터치패널이 아닙니다.

        4. 액정의 시야각이 좁습니다.

  공통 단점으로 꼽힌 터치패널이 아닌점과 시야각은 다음 제품에서는 꼭 이뤄졌으면 좋겠습니다.

터치패널이어야 하는 이유는 먼저 설정의 용이함을 들수 있겠고..두번째로는 검색이라던가..

아이디 패스워드 칠때... 커서키로는 너무 불편하네요..

그리고 액정의 시야각은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좁은 시야각으로 인해..액자를 놓는곳 선택을

잘해야 하더군요.. 높은곳이면 시야각이 좁아서 잘 안보이니 부모님은 낮은곳에 놓아두시고 보시더군요

이로서 모든 사용기는 끝이 났습니다.

혹 앞으로 디지털 액자를 구입하실 분들은

인터넷이 안되는곳에서 사용할 디지털 액자는 화면이 큰 F1020N 모델이 적당하고

무선 인터넷이 되고 서로 멀리 떨어져 있어 사진이나 동영상 교환이 어려운 분들은 F8010P 모델이 적당하다고

봅니다.

이제 사용기도 다 적었으니..F8010P는 본가 부모님께로 F1020N은 조부모님께 가져다 드려야 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Posted by GOODMANIA


동생이 유학을 가기전까지는 디지털 액자의 필요성이

크게 와닿지 않았었습니다. 다만..그동안 찍은 사진을 잘 보지

않게 되기에 디지털 액자가 있으면 좋긴 하겠다는 정도였지요

그런데 동생이 결혼후 유학을 떠났고..얼마후 득녀를 하게되었습니다.

부모님께서는 처음에는 몇번씩 컴퓨터로 아기 사진을 보시곤

하셨지만..사진보기 위한 수고로움이 꽤 크더군요..

그래서 디지털 액자를 장만했습니다.

많은 디지털 액자가 있었지만..10인치 크기에서 삼성과 LG에서 고르다가

동영상 재상도 한 목 하고 기본 메모리가 2G가라는점에서 최종적으로 LG 10인치 디지털 액자를 구입했습니다.

 제가 부모님과 가까운 곳에 살기에 가끔씩 가서 사진 다운받아서

디지털 액자에 넣어주곤 합니다.

그러다가 할아버님댁에 갔는데...방에 액자가 여러개 놓여 있는것이

좀 산만해 보여서.... 디지털 액자를 하나 더 사드려야겠다고

마음먹고 부모님 쓰시는것과 같은 제품 살려다가 신제품이 나온걸

알았습니다.

기존에 쓰던 디지털 액자는 10인치, 신제품은 와이파이와 블루투스 지원되는

8인치...

화면크기와 와이파이 블루투스를 따지다가 편의성에 손을 들어서

8인치 신제품으로 구입했습니다. 화면 작은건 조금 아쉽지만 신세계가 펼쳐지네요

두 제품을 비교하며 사용기를 적어보겠습니다.

참고로  아무래도 신형 제품이 더 많은 기능과 새제품이라 비중이 더 크나..나름 객관적인 입장에서

비교했습니다. 또한 실제 사용하는 제품이기에 잘 사용하지 않는 기능이라던가 설정부분은 작게 다루었습니다.

사용기 보시는 분도 설정이라던가 이런부분보다는 실 사용시 어떤가를 보실꺼라 생각합니다.


1. F8010p 개봉기


개봉샷입니다. 디지털 액자와 리모컨 usb케이블 전원케이블이 들어있고 그외 시디와 설명서등이 있습니다.

F1020N은 사용하던 제품인지라 개봉기는 없습니다.


2. 디지털 액자 비교

a. 외형

2인치 라는 작은 크기 차이지만 사실 박스부터 차이가 많이 납니다.




실제로 두 디지털 액자를 나란히 놓고 크기 비교를 해 보면 생각보다 2인치 차이가 큼을 알수 있습니다.


뒷면 사진입니다. 10인치는 스탠드를 90도 돌려가며 가로 세로 세워야 하고

8인치는 동그란 부분이 스탠드로 펼치면 그대로 가로 세로 원하는 방향으로 세워집니다.


두 디지털 액자의 차이점중 한가지입니다.

기존의 F1020N 모델은 패널이 노출되어 있고 신형 F8010P 의 경우 전면이 강화유리로 되어 있습니다.

실제 두 제품의 장단점은 서로 장점이 단점이 되고 단점이 장점이 됩니다.

강화유리가 있는경우 패널을 보호하고 청소가 쉬운 장점이 있는 반면 거울처럼 반사가 되어 시야성이 조금 떨어집니다.

강화유리가 없는 경우는 패널보호가 어렵고 청소할때 마다 패널에 신경을 써야 하는 반면 반사가 잘 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반사가 좀 되어도 패널을 보호할수 있는 강화유리가 있는 액자에 점수를 더 주고 싶네요



확장 메모리 소켓입니다 F8010P는 옆에 캡을 열어야 보이고 전원선도 따로 배치되어 메모리 착탈등이 편한구조로 바뀌었고

F1020N은 전원선연결부위도 같이 되어 있어 선을 신경써가며 메모리를 착탈등을 해야합니다.

두 액자 모두 기본 메모리가 2G라 사진 해상도랑 동영상 인코딩만 액자에 맞게 해주면 많은 사진과 동영상을 넣을수 있어

따로 메모리가 필요로 하지 않은 장점이 있고 그래도 필요하면 확장성이 커 어떤 메모리도 사용가능하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세로로 세워보았습니다. F8010P는 스탠드를 오픈하기만 하면 가로 세로 바로 세우면 되나 F1020N은 스탠드를 90도 회전시켜줘야

합니다.

화면 꺼짐 버튼입니다. 장시간 안 볼시 눌러주면 화면만 꺼집니다.다시 누르면 바로 화면이 나오구요
소비전력을 줄일수 있겠네요


마지막으로 리모컨입니다. 차이점은 한글 영문 이라는점과 F8010P에는 U+ Box가 빈곳에 생겼습니다.

언제든지 누르면 바로 U+ box화면으로 갑니다.

리모컨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사용해 보시면 압니다. 젊은 사람들이야 대충 잘 쓰시지만 나이드신분께 설명드리면

힘들어 하십니다. 그래서 기존의 리모컨은 슬라이드쇼만 누르라고 합니다. -_-;; 동영상 볼때는 홈 느리고 화살표로

움직여서 OK 누르면 된다고 하구요... 그 외에는 전혀 어른들이 손을 안되십니다...

그런점에서 U+Box추가는 중요한 부분임이 확실합니다.

b. 메뉴

기본 홈 메뉴입니다. 여기서 원하는 기능을 선택하면 됩니다.

두 액자의 차이점은 메뉴에서도 나타납니다. 먼저 F8010P의 경우 wi-fi 가 되기때문에 U+ Box와 네트워크가 메뉴에
추가되어 있습니다.




ㄱ. 사진


사진은 두 제품 기능이 같습니다.


ㄴ. 동영상



동영상의 경우는 두 제품의 가장 큰 차이점은 해상도에 차이가 있었습니다.

처음 F1020N의 경우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이고 동영상도 인코딩해서 넣어둔지라.. F1020N에서 재생되는 파일은

당연히 F8010P에서도 재생될거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재생이 안되어서 코덱 문제인가 하고 코덱을 바꿔서 인코딩 해도

안되더군요..결국 해상도 문제였습니다. F8010P는 640*480의 해상도로 인코딩 해야하더군요

F1020N의 경우 800*600까지 가능했습니다.

그외 차이점은 없습니다.

단 U+box의 경우 자체 인코딩이라 실제로 개인이 인코딩 한것에 비해 화질은 떨어집니다.

당연하다고 할수 있겠네요...무선랜으로 받아와서 재생해야 하니 가볍게 인코딩해야 끊김없이 재생될테니까요?


위쪽은 Ubox에서 자체 인코딩한 화질이고 아래쪾은 제가 인코딩한 화질입니다. 자세히 보면 아무래도 아래쪾이 좀더

화질이 좋구요.. 또 한가지 자체인코딩시 무조건 640-480으로 맞추다 보니 조금 아래쪽으로 늘어나 보입니다.

저는 원본 영상에 비율되로 인코딩 해서 아래 위 여백이 조금 보입니다.

얼굴 부분만 확대해보았습니다. 차이가 좀 나긴하지요?



참고로 동영상의 경우 개인이 인코딩해서 복사한경우는 사진 오른쪽 처럼 엠블램은 동영상 아이콘이나

Ubox에서 인코딩 하면 엠블램이 첫화면 아이콘으로 변경되어 가시성이 좋아집니다.



ㄷ. 음악

음악의 경우는 둘 다 기능이 같고 크게 중요하지 않은 부분이라 넘어갑니다. 


ㄹ. 그 외 





디지털 액자이다 보니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시야각 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상하 시야각이 나쁜편입니다.

액자라면 어디서 보든 사진이 잘 보여야 하는데 이부분은 조금 아쉬운 부분입니다.

 

사진 슬라이드 쇼시 화면 전환 효과입니다. 밋밋할수도 있는 화면 전환을 여러 효과를 넣어줌으로 인해 더 생동감이
느껴지네요

여기까지가 비교 사용기 입니다. 두제품에 와이파이와 블루투스를 제외하고는 큰 차이는 없습니다.

화면 크기를 중시하면 10인치 제품으로 구입하시면 되고 와이파이등 기능이 필요하면 F8010p로 구입하시면 되겠습니다.

마지막에 두제품 장단점을 적을때 자세하게 비교해보도록 하고 part1은 마칩니다.

Part 2에서는 F8010P 제품만으로 사용기를 적습니다. part 1에서 같은 부분 다른 부분 비교했었고..

어차피 F1020N에 있는 기능은 F8010P에도 다 있기 때문입니다.


 

Posted by GOODMANIA

            P100용 거치대 구입완료

           그동안 배터리 충전이 힘들었고 P100 충전할때 마다...항상 usb를 따로 연결해야 했는데... 이 것 구입후 정말 편하다..

           그냥 꼽기만 하면 충전 및 싱크가 되니...
 
 

            거치대에 P100 거치후 한컷

 


            배터리 충전 알림 LED 배터리가 없을시 붉은색 LED와 초록색 LED 가 같이 불이 들어온다



           충전 완료시 LED


           충전중 LED



             옆 모습 한컷..  
          


            아답터를 제거해도 usb가 연결되어 있으면 P100은 충전 및 싱크가 된다. 단..배터리 충전은 아답터가 꼭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

           참고로..P100 스트랩은 아래쪽에 있다.. 충전할때마다 빼고 꼽고 하기가 귀찮아서..

           오른쪽 위에 작은 구멍하나 내어서 거기 연결했다.




            거치대 뒷 모습... 아답터 소켓과 USB 소켓이 나란히.....


             해외에서 들어온지라 아답터 단자가 다르다... 그래서 변환잭이 필요하다..
          
            왜 P100은 달랑 기기 충전기만 기본적으로 들어있는지 모르겠다.... 기본적으로 배터리 충전을 위한 것도 포함되어
 
            있어야 함에도 그런것 없다..-_-;;;;   그래서 개인적으로 구할수밖에 없었다...그것도 해외에서....

           사용해 본 결과 꼭 있어야 할 구성품이라고밖에 할 수 없다.. 충전할때 마다 usb 선 땡겨와서 꼽아야 하고 대충

          책상에 던져놓고 충전해야하고 usb로 싱크할때는 또 따로 선을 연결해야 하는 불편함이 완전히 사라졌다...

          P100 사용한다면 강추 제품임에 틀림없다.
Posted by GOODMANIA
P100은 위피를 미지원해서 교통카드 기능이 있는 유심을 사용하지 못한다
핸드폰은 거의 손에 들고 다니고 있어서 지하철이나 버스탈때 한손에는 지갑 한손에는 핸드폰이 불편하다는 생각이
들어 예전에 한번 시도해 본적이 있던 교통카드를 이식하기로 했다

은행에 가서 카드를 하나 추가로 발급받아오고 기존의 카드를 약국에서 사온 아세톤에 집어 넣었다


장시간 위처럼 놓아두면 칩과 코일(구리선)을 떼어낼수 있다.. 참고로 사진에 보이는 칩은 쿄통카드 칩이 아니다.
오해하지말고 저부분은 폐기처분하자.. 저거보다 훨씬 작은칩이 숨겨져 있다.

그리고 분해후 보면 칩과 코일이 붙어있는 경우와 떨어져 있는 경우가 있다. 붙어있는 경우는 편하게 코일만 정리하면 되나
나의 경우 칩과 코일이 떨어져 있어서 아래처럼 스카치 테잎으로 붙여야 했다


지저분해 보인다.. 몇번의 실패로 테잎을 여러번 떼었다 붙였다 해서 그렇다

방법은 간단하다..코일을 여러번 감고 그림처럼 칩의 양쪽에 붙이기만 하면 된다..가능하면 구리선이 약간은 칩 바깥쪽으로

나오도록 하는것이 좋다고 한다..

중요포인트

코일의 경우 얇은 비닐코팅이 되어 있다. 처음에는 이를 모르고 단순히 칩에 붙였으나 당연히 작동하지 안았다.

라이타로 살짝 코팅을 녹인후 칼로 녹인 부분을 긁어내고 나니 사용이 가능해졌다.

가장 좋은건 인두기를 가지고 살짝 납땜하는것이고 인두기가 없으면 저렴하게 테잎을 사용하면 되고

가능하면 작게 만들어서 테잎으로 양면을 살짝 코팅해서 일단 그것만 들고 테스트를 해보는것이 좋다

나도 여러번 테스트후에야 제대로 사용이 가능해졌다. 몇번 떼었다 붙였다 했는지 모른다.


제일 처음 안쪽에 붙였다 안되어서 바깥쪽에 붙였을때의 사진이다...분면 안쪽은 안되는것 확인하고 바깥쪽에 붙이고

스티커로 마감을 했는데...작동이 되지 않았다...나중에야 이유를 알았는데...칩과 코일이 제대로 접점부위에 붙지 않아서였다

될때는 제대로 붙여져 있다가 움직이거나 열이 살짝 나면 떨어져 안되는 경우 였다...



인터넷을 뒤진후 종합하여 최종적으로 붙인 사진이다...

배터리를 최대한 피한쪽에 붙였고 배터리와 본체의 점접부분에서도 최대한 피했다...

그렇게 하고나니 이제는 100%의 성공율을 보인다..아무 이상없이 잘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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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P 사용법

Tip & Tech/PDA폰 2009/06/15 01:28
pda폰을 쓰기 시작한지 벌써 5년은 된듯...
여러가지  mp3 플레이어를 설치해서 사용해 왔지만 최근에 안착한건  S2P

인터페이스가 아이팟을 그대로 가져온 듯 하다..


실행했을때 화면이다.

  


처음  S2P 설치후 실행시 나오는 화면이고 폴더나 곡 선택이 가능하다



 재생모드 선택부분이다.. 자켓사진 부분을 한번 눌러주면 노래 제목 아래쪽에 설정할수 있는
부분이 나타난다..오른쪽 화살표는 셔플 모드(랜덤재생)이고 왼쪽 화살표는 순서대로 전체 반복
폴더 반복, 한곡 반복이다.



그리고 커버플로우를 지원한다... 위 캡쳐화면의 오른쪽 화살표처럼 아래로 드래그 하면
짜자잔...아래처럼 가로 커버플로우를 지원한다.


앨범아트를 클릭하거나 오른쪽의 i를 클릭하면 오른쪽 처럼 폴더의 노래를 선택할수 있다..



가로보기를 세로보기로 바꿀때는 위 캡쳐처럼 아래쪽을 드래그 해주면 된다.



지금 화면의 중앙부분의 화살표 방향으로 드래그 함에 따라 앞 앨범, 뒤앨범(폴더)을오갈수 있다




참고로 가로보기 커버 플로우 화면이다. 파란색 박스로 표시해둔 제목 부분을 더블 클릭하면 커버 플로우를 왔다갔다 할수 있다.

S2P는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디스플레이적인 측면에서 뛰어나고 간단한 조작법 및 S2U2와의 연계등이 장점이다

반면 음질부분의 설정이나 재생리스트 설정등의 기능이 없는 부분은 큰 아쉬움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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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수를 사러 나갔다가 주차장 자동차 밑에 있는 새끼 고양이를 발견 했다.

어라 그런데 슬며시 다가오네...

슈렉의 장화신은 고양이 처럼 빤히 나를 처다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귀엽긴 하다...

그러다가 발옆에 쪼그리고 앉아 자기시작한다.. 이녀석 어쩌자고 거기서 자냐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 10분 정도 자더군... 다른 사람 발자국 소리에 깨서.. 나도 집에 들어왔다

그렇게 3번 만나고 난후 댈꼬 와버렸다...옥상에 던져놓긴 했는데... 다시 방생할지 키울지....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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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날렸네요... 앞에 게시물도 한번 날려먹고 이번에도...흑...이제 쓰기 싫어져요

삼성에서 7인치 와이드 모니터가 포함된 제품이 나온다는 글을 보고 체험단 신청후 기대를 많이 했었습니다.

당연히 7인치 와이드 모니터의 경우 터치 스크린이 장착되어 있을꺼라 생각했었거든요..

하지만 실제로 받아보니 터치스크린이 장착되어 있지 않더군요..

7인치 정도의 크기면 터치스크린이 장착되어 있지 않다면 구매욕구가 많이 줄어들듯합니다.

의외로 7인치 터치 스크린의 경우 멀티미디어용으로 활용도가 꽤 많습니다.

자세한건 다음 part4 에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체험단 설명회때 양해를 구하고 터치 스크린 개조를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분해후 패널을 한번 닦아주고 있습니다.

터치 스크린을 위한 선을 케이스 뒷면(part2에서 언급했던 4핀 단자를 위한 구멍)을 통해 빼어 냈습니다.

요런식으로 나옵니다.

선을 빼내고 난후 다시 보드를 장착합니다.

이제 터치 글래스를 패널에 부착합니다.

패널에 터치 글래스 부착후 보드와 다시 연결해줍니다

여기까지 하고 크나큰 난관에 봉착하고 말았습니다. 케이스의 여유공간이 전혀 없어서

케이스를 닫을수가 없더군요...이 정도 여유도 없으리라곤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여기서 터치 글래스 한장을 깨먹었습니다. 아 피같은 내돈~~~

처참합니다...그래서 내부를 잘라내고 도려내 보아도 안되더군요

할수없이

이렇게 검은색 절연 테이프로 감아주었습니다. 생각보다 표시는 잘 나지 않습니다.제대로 이쁘게만 감으면

나쁘지 않을듯합니다.

이제 터치패드용 컨트롤러를 연결합니ㄷ다. 왼쪽은 USB 단자로 컴퓨터 본체와 연결되어지고 오른쪽은 7인치 모니터의

터치글래스와 연결이 됩니다.

이제 개조가 완료되었습니다. 실제로 연결해 보았습니다.

장치관리자에 느낌표 알수 없는 장치가 생겼네요

드라이버를 찾아 설치합니다.

설치 완료를 하니 아래처럼 드라이버가 잡히네요

터치패드 전용툴을 실행해서 선형보정을 해줍니다.

선형 보정을 하는 동영상입니다.

선형 보정이 끝나면 이제 터치스크린으로 사용이 가능해집니다.

마지막으로 간단히 원노트 실행해서 몇글자 적어보았습니다.




이상으로 터치스크린 개조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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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3DX 22인치 모니터 디자인

사실 삼성 모니터의 경우 디자인에 신경을 많이 씀을 알수 있습니다. HDTV와 LCD의 경우 고가의 가격에 맞게

고급스런 외형을 유지 개발해 소비자에게 큰 만족을 주고 있습니다. 이에 맞추어 디자인 부분을 살펴보겠습니다.


    1) 22인치 모니터 앞면

 

먼저 정면사진입니다. 크게 4가지를 살펴봤습니다.


① 3메가 픽셀 웹캠입니다.

위의 붉은색 화살표 역시 터치버튼입니다. 이 부분을 터치하면 지정한 메신져가 실행이 됩니다.

깔끔한것이 잘 빠졌습니다.


② 마이크 입니다. 위의 첫 사진에서는 보이지 않아 확대해보았습니다.

웹캠을 중심으로 해서 오른쪽, 왼쪽 각 10Cm 떨어진 지점에 하나씩 있습니다.


③ 메뉴버튼입니다.

보기에는 깔끔한 터치식 메뉴버튼입니다. 하지만 문제점이 몇가지 있습니다.

1.  터치가 잘 안됩니다. 아래 위 버튼을 빠르게 누르면 인식을 하지 못합니다. 기술상의 문제라 합니다.

 잘 눌러지다가도 어느순간 인식을 못해 어느정도 기다렸다가 다시 눌러줘야 합니다. 시급히 수정되어져야할부분인것

같습니다. 특히 스피커를 따로 쓰지 않고 모니터 스피커를 쓰는사람에게는 매우 불편할듯 합니다.

2. 버튼식의 경우 눌렀음을 확인할수 있으나 터치식이라 확인이 어렵습니다. 디자인을 위해 편의성이 떨어진 경우입니다.

참고로 전원이 들어오면 아래처럼 푸른색으로 알려줍니다.


④ 스탠드입니다.

스탠드의 경우 스위블 기능과 틸트만 가능합니다.(엘리베이션과 피봇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먼저 스위블 기능을 보기 위해

사진을 어떻게 찍을까 하다가 바닥을 보여주는것이 눈으로 보기 편할듯 해서 위처럼 편집해보았습니다.

붉은색 화살표 부분이 실지적으로 바닥에 닿는 부분인데..파란색 화살표 방향으로 이동한것이 보입니다...

두번째 틸트기능입니다.

앞으로 최대한 숙인 부분과 뒤로 최대한 젖혀보았습니다.

스탠드의 경우 아쉽게도 피벗 및 엘리베이션이 안되어서 안타깝습니다.

또한 7인치 모니터 거치를 위해 벽걸이로도 사용이 어렵습니다.


2) 22인치 모니터 뒷면

뒷면은 크게 3가지로 나누었습니다.


① 7인치 모니터 거치 부분

거치대는 위의 사진처럼 생겼고..사진의 자측 상단에서 우측 하단에 보이시는곳까지 회전이 가능합니다.

꽤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합니다.

또한 위의 사진에 붉은석 화살표 만큼 이동이 가능합니다.최대한 빼서 한컷 찍어보았습니다.

(지문의 압박이 심하네요)

이 사진 위의 사진과 이 사진을 비교해 보시면 될듯합니다.

위의 사진에 거치대 움직임은 아래 사진의 방식입니다.

앞뒤로 꺽이는 각도입니다.


② 입력 단자 부분입니다. 특별한 설명 필요없이 사진만 보셔도 알듯하네요

참고로 ⓘ usb 입력단자의 경우 2개인 이유가 7인치 모니터의 필요전력이 850mA가 필요한데 1개의 usb 전력이 500mA

이기 때문에 2개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③ 스피커입니다. 뒷면 사진 2번째에서 보이듯이 양쪽에 1나씩 2개가 달려 있습니다.


2. 7인치 모니터 디자인


1) 7인치 모니터 앞면

7인치 모니터 앞면을 보기전에 위 사진은 첫 개봉시 7인치 모니터에 붙어 있는 설명서입니다.

7인치 모니터의 경우 잔상 방지 기능이 들어가 있더군요.. 모니터를 장시간 켜놓으면 잔상이 남게 됩니다.

이부분 해결을 위한 기능을 추가해놓고 그부분에 대한 설명을 해놓았습니다. 괜찮은 기능입니다.

7인치 모니터의 경우 특별한것이 안보이는군요..오른쪽 위의 터치메뉴를 제외하고는요..

터치 메뉴 부분입니다.전원버튼과 밝조절 버튼 2개가 다입니다.


2) 7인치 모니터 뒷면

뒷면은 7인치 모니터와 22인치 모니터 연결을 위한 usb 단자와 사용처가 불분명한 4핀 커넥터가 있습니다.

4핀 커넥터의 용도는 알수 없지만..펌웨어 업데이트나 모니터 테스트를 위한 것이 아닌가 조심스레 짐작해 봅니다.


3. 22인치 모니터와 7인치 모니터의 결합

위의 사진처럼 결합후 이동이 매우 자유로운 편입니다.


4. 제품 마감 상태


22인치 모니터 오른쪽 왼쪽 상단 부분입니다. 유격 정도가 꽤 심한 편입니다.

사실 고가의 제품군중 하나인데..제품 외형에 대한 마무리 부분이 아쉬움이 남습니다.


5. 개선해 주었으면 하는 부분


1) 7인치 모니터 usb단자

사실 7인치 모니터 분해 결합이 조금 불편합니다. 모니터 빼고 선 제거하고.. 제 개인적인 견해입니다만.

위의 사진에 보이는 부분에 usb 단자를 달고 케이블은 7인치 모니터 거치대 안쪽으로 마감해서 탈 부착시

바로 연결이 되게 했으면 더 편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그리고 기존의 7인치 모니터 뒤의 usb 단자도 그대로

두어서 탈착해서 다른 컴에 연결시에는 그부분에 연결할수 있게 한다면 금상첨화가 아닐런지요...


2) 7인치 모니터 거치대

사실 지금의 거치대도 여러모로 연구해 나온건 잘알고 있습니다.

다만 위의 사진처럼 7인치 모니터를 뒤쪽으로 돌리면 각도가 애매해집니다.

고객들께 보여줘야 할 내용이 있을때 보기가 조금 힘들죠..그래서..

붉은 점선 부분이 180도나 360도 회전이 가능하게 되어 있으면 윗 사진처럼 애매하지도 않고 편하게 돌려만 주면

될듯합니다. 이부분의 개선은 크게 어렵지 않을듯하구요..


3) 코팅

2263DX의 경우 유광 코팅이 되어 있어 고급스러움이 더 해집니다.그러나

위에 보이시듯이 스크래치가 심하게 납니다. 붉은색 네모 부분은 모니터 뒷부분으로 케이블 외에는 걸리적 거리는 것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언제 났는지도 모르게 흠집이 나더군요...

코팅에 신경을 써주셨으면 합니다.


6 마무리

장점 : 1.고급스러운 디자인,

          2. 그에 맞게 잘 갖추어진 웹캠과 7인치 모니터

단점 : 1. 마감상태의 미비

         2. 장점이자 단점인 유광(보기에 고급스러우나 지문의 압박)

         3. 흠집(스크래치)이 잘난다

이상으로 디자인편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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